0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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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이 넘치는 마을 “흥해라 동대신동” 마을살이 “마을이 들썩인다”
마을살이 "마을이 들썩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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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살이 “마을이 들썩인다”

활력이 넘치는 마을 “흥해라 동대신동”

동대신동 마을 주민이 서로 가까워지고
활력 넘치는 마을에서
행복한 일상이 되길 바라며 살아온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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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건강리더’ 양성과정을 수료한 11명의 닥밭골 건강지킴이들과
마을 거점 공간을 중심으로 동아리를 구성하였습니다.
경락 마사지, 흥 체조, 노래, 원예 활동을 통해
몸! 마음! 관계의 건강한 삶을 가꾸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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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에 오면 ○○○도 있고~♬’ 라는 게임을 하며 나의 이름을 직접 불러보고
‘(윙크하며) 사랑합니다’ 옆 친구에게 사랑한다고 표현하며
어릴 적 동심으로 돌아갑니다.
하하 호호 웃으며 더욱 가까워지는 기분 좋은 날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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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마을 음악회 무대 참가를 준비하고 공연하며 더욱 끈끈해지는 우리들입니다.
숨겨진 흥을 다시 깨우며 젊음을 되찾고 있는 “닥밭골 건강 지킴이”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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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를 잘쳐서! 기타가 좋아서! 기타를 배우고 싶어서!’

기타에 다양한 사연을 가진 주민들로 구성된 피크닉 멤버들과 준비했던 깜짝 무대!
부족함은 많지만 코로나19로 지쳐있을 이웃이 위로받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열었던 게릴라 콘서트!

‘앵콜! 앵콜! 앵콜!’
‘내년에는 마스크 벗어던지고 노래 불러보고 싶어요~’
‘오랜만에 피크닉 온 것 같아요!’

라는 함성에 기타 동아리 멤버들의 가슴은 더 세차게 뛰었습니다.
실력을 더욱 갈고닦고 더 많은 곳에서 아름다운 곡을 들려주고 싶다는 꿈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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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에도
함께여서 행복하고 정감 있는 마을에서
건강한 삶을 키워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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